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 성명문을 낸 집단의 범위가 불확실하다 

-> 해당 이름을 내건 주체의 과반 이상이 동의하는 민주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

-> 소수의 집단이 대부분의 집단의 의지와 동의 없이 대표성을 지닌것처럼 명의를 사용했다 

-> 책임은 니가지고 이름값은 내가 쓴다



이름과 구성원을 밝혔다 

-> 성명문을 낸 집단의 범위와 주장의 주체가 확실하다 

-> 해당 내용에 대하여 과반 이상이나 대부분의 기재 구성원이 동의하였다

-> 이름을 사용했으나 그 주장의 주체가 분명하게 밝혀졌다 

-> 이름을 썼지만 책임도 내가진다



어느 집단의 이름까지 갖다 쓸거면 그 범위를 정확하게 밝히던가 아니면 하버드의 이름은 떼야지


대표성도 없는 새끼들이 동의도 없이 대표인거마냥 이름값만 찍쓰고 튀는게 표현의 자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