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과정이 있었지만 생략하고 아무튼 1948년 시점에서 서안지구는 요르단에게 합병당했다


요르단의 초대 국왕인 압둘라 1세는 1951년 예루살렘 방문당시 알 아크사 모스크에서 기도를 마치고 나오다가 총맞고 암살당했고

2대 국왕인 후세인 1세도 저때 함께 암살당할뻔했다가 살아남았지만 그래도 팔레스타인 난민을 받아들임


그런데 요르단이 1969년에 서안지구를 그냥 포기해버리자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와 시리아는 거기에 반발하여 요르단에 공격을 가하는데 

이는 검은 9월로 불리우며 당시 요르단 국경지대에서는 전투가 벌어지고 거기에 요르단 국왕 후세인 1세도 수차례 암살 위협을 받음

거기에 이스라엘도 팔레스타인에게 공격받았다는 핑계로 요르단에 공격을 가하기도 하지만

요르단은 팔레스타인 과격 분자든 이스라엘군이든 자국 국경에서 쫓아내는데 성공함


그리고 팔레스타인인이 아닌 요르단인들도 아랍민족주의의 대의를 저버린다고 국왕에 대한 암살시도를 하기도 했고.

다만 바로 옆의 이라크 친척들은 그런 명분으로 모조리 죽어벼렸지만

요르단은 그런 상황에서 벗어나긴 했다


그래서 지금 요르단 국적 보유자의 절반은 팔레스타인 난민이나 그 후손이라고 할정도로 팔레스타인 난민을 요르단을 많이 받아들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