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공공 장소에서 어떤 사상, 신념을 말하고 지지할 수 있으면 표현의 자유가 실현된 거임

다음에 제재가 있으면 무서워서 어떻게 말해? <

이래서 언론에 특권이 있는 거임

sns가 발달하면서 전문 언론의 영역이었던 부분이 확장되고 일반 대중들도 거기에 참여하게 된 거지

자유를 줬더니 니거 고 백 투 코튼 필드, 깜둥이에게 투표권은 사치다, 아우슈비츠 비누 공장 재건 필요, 이슬람 난민이면 살인약탈방화좀 할 수도 있지, 하나의 민족, 하나의 정당, 하나의 지도자 이런걸 말하는건,

자유의 실현이 아니라 권리의 오용이에요 씹새들아

그리고 원래부터 도덕과 법의 영역에서 책임이 다 존재하고 있었고, 현대의 기업은 이미지 관리까지 해야 하는데 시한 폭탄을 왜 받고 싶겠냐

이게 진짜 언더도그마라고.

기업은 개인에 비해 강자니까 약자인 개인이 설령 테러리즘, 민간인 살해를 지지하는 시한 폭탄이더라도 손해를 감수해야 하며, 이걸 거부하는 기업은 전부 악이라고 주장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아마 이미 기업이 사람 가려서 뽑고 있는 것부터 불만이었겠지

면접과 서류심사가 왜 필요해요, 내가 지원했으면 뽑아야지 빼애애앵 이건 차별이야! 이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