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종교만 다름 ㅇㅇ 가나안 셈족이 그 몰렉이나 바알 섬기고 레바논에 살면 페니키아인이고
팔레스타인에 살며 야훼를 믿으면 유대인임
서로 언어가 사투리 차이밖에 없었고 문자도 지금은 다르지만 옛날에는 같은 문자를 썼음 페니키아 문자 ㅇㅇ
언어가 거의 같아서 히브리문자로도 페니키아어(사실상 히브리어 사투리) 를 표기 가능함

그 지도자,법관,대신관 의 복수형을 뜻하는 히브리어 shofetim 이
페니키아어 카르타고 방언으로는 shufetim 혹은 shufetem으로 읽힘

재밌는건 카르타고는 로마나 그리스식 공화정을 받아들여서 유대교 경전에서는 종교지도자,신관을 뜻하는 shofet(단수형) 이 카르타고 사투리로는 집정관 국회의장 이라는 뜻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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