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엔 '경관'이라는 풍습이 있었다는걸 잊으면 안됨. 이게 뭐냐면 적군 수만,수십만을 죽이면 그 시체를 철근으로 삼아서 탑을 쌓는거임. 우리 조상님들도 했던거임. 이런식의 뜨거운 맛을 보여줘야 적들도 고민을 하는거지 버틸수 있는 폭력은 반발심을 낳지만 압도적으로 짓눌러서 공포를 각인시켜놓으면 미친놈들도 건드리는데 생각이 많아짐 - dc official App
21세기의 5세기인
중세시대로 돌아갔다고하는게 이런이유임
이번에 이스라엘이 국제적으로 동정과 함께 사실상 백지수표를 받았는데 그 백지수표를 인골탑 쌓는데 쓰기엔 너무 아깝지
백지 수표라고 뭐 해도 다 용납되는 줄 아나봄ㅋㅋ
적어도 하마스보다 더 원시적인건 알겠다.
나치가 열심히 몇백만씩 쳐죽였는데 파르티잔이 어캐됫는지 생각해보면
전근대적 기준을 들고 올거면 일단 니가 천민 아니면 백정새끼인거 부터 인정하고 와야지 어디 건방지게 기본권 누리고 잇노
옛날 옛적 조상들은 큰 나라 세웠지 우리도 꿈을 키워 하나로 뭉쳐 힘세고 튼튼한 나라 만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