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엔 '경관'이라는 풍습이 있었다는걸 잊으면 안됨. 이게 뭐냐면 적군 수만,수십만을 죽이면 그 시체를 철근으로 삼아서 탑을 쌓는거임. 우리 조상님들도 했던거임.
이런식의 뜨거운 맛을 보여줘야 적들도 고민을 하는거지
버틸수 있는 폭력은 반발심을 낳지만 압도적으로 짓눌러서 공포를 각인시켜놓으면 미친놈들도 건드리는데 생각이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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