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단 초등학교는 외국인이 한국인보다 더 많아짐 


역사수업 학부모 민원 때문에 재시험보고 , 다음 학기 역사수업 잠정 중단.


학교 표지판 한글보다 러시아/중국어가 많아짐. 



민족주의적, 국뽕식 교육받고 당연히 여기던 본인세대 와는 다르게 

약간의 패배주의?라고 봐도 될 만큼의 애들 참여도도 없고 무력한 느낌의 역사수업, 역사관.



애들 반에 20명이 채 안되는데 4~6명 꿈이 딸배요 ㅋㅋ
이지랄 ㅋㅋ


공부를 하거나 아예 안하거나 이렇게 극단적으로 갈림.

애매한 애들이 없어져서 좋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