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기에 정예병이라는 건 그냥,
명령을 내리면 실행할 수 있는 게 정예병이 아닐까 한다.
포탄이 떨어지고 총탄이 오가면서 누구 편인지도 모를 엔진의 굉음이 사방을 찢어도 명령이 떨어지면 그대로 수행한다.
그게 정예지 않을까.
보병의 능력을 재는 척도는 전장에서 적을 얼마나 많이 죽이냐가 아니라, 전장에서 어디에 서 있는가에 있지 않나 생각함.
명령을 내리면 실행할 수 있는 게 정예병이 아닐까 한다.
포탄이 떨어지고 총탄이 오가면서 누구 편인지도 모를 엔진의 굉음이 사방을 찢어도 명령이 떨어지면 그대로 수행한다.
그게 정예지 않을까.
보병의 능력을 재는 척도는 전장에서 적을 얼마나 많이 죽이냐가 아니라, 전장에서 어디에 서 있는가에 있지 않나 생각함.
초정예병ㄷㄷ
정예무새가 정예병 걸린거 아님?
킹치만 나름 군사 떡밥 아닌가
그것 또한 맞는 말
뭐 스타크래프트 유닛들 보듯이 말하노 ㅋㅋ
그건 미친 정예병이고 ㅋㅋ
정예병은 용기 대담함 이런게 아니라 내가 뒤질 각을 보고 재빨리 피하고 적이 앞에 있을 때 점마들을 뚜따할 각이 머릿속에 파파박 떠오르는 그런 짬의 총체다.
루시수육 정예병화;;
걔들은 야생동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