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는 익숙해져서 몰랐는데

처음 일본에서 살때 한여름에 전철이나 버스 처음 탔을 때

안에서 간장 냄새 존나 난 기억이 있음

한국은 마늘냄새가 난다던데 난 모르겠고

어쨋든 일본 살때 그 특유의 간장 냄새가 나더라

것도 그냥 간장이 아니고 간장을 끓인 찐 내

이거 생각보다 역함

글고 내가 계란후라이를 케첩에 먹으니까 놀라는 애도 있었음

걔네 계란후라이도 간장 찍어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