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구르 지역은 위림치가 있는 북부 준가르 평원, 서부 카슈가르 고원지대, 타클라마칸 사막의 도시국가들, 동부로 나눠짐


그리고 위구르는 전통적으로 불교를 믿는 지역이었고 타클라마칸과 동부를 중심으로 불교 문화가 흥하고 도시국가들이 세워졌지만 서부 카슈가르는 아프간에서 넘어온 이슬람화가 됐음


그리고 몽골 통치기 거치며 지역의 기득권으로 떠오른 서부 무슬림들이 동부 불교도들을 노예로 부려먹으면서 종교탄압을 오지게 해댔고 이 불교도들은 여기에 대항한다며 기회가 될때마다 오이라트, 준가르, 청나라, 중공같은 대륙의 외세를 끌여들이며 이랏샤이마세를 했고


지금 중공의 위구르 통치기는 그 불교 vs 이슬람 구도의 마침표인게 동부 위구르인들이 문화적으로 비슷한 한족에 이젠 반쯤 동화되면서 중공의 앞잡이 노릇하고 있거든ㅋㅋㅋ 그래서 서부 위구르인들이 동투르키스탄 독립 ㅇㅈㄹ해도 동부는 ㅈㄹㄴ 하는게 수백년동안 서부 이슬람에 시달릴대로 시달린 동부 위구르인들은 저새끼들이랑 독립하느니 걍 중공 밑에서 살겠다는 입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