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료비 수납을 하고 로비로 가는데, 전동휠체어탄 노인과 부딪혀서 뼈에 금이감.
왜 전동휠체어탄 사람을 밀착관리 안하냐며 병원에 진료비+정신적 치료비 요구.
현재 진행중
2. 지갑을 잃어버려서 병원 고객서비스팀에 문의하러 가던중
딴 직원이 들고 있는 지갑이 공교롭게도 잃어버린 그 지갑과 매우 유사했고
지갑을 잃어버린 이 사람이 다짜고짜 싸다구날림.
당연히 이 직원은 폭행죄로 고소했고. 싸다구 날린 당사자는, 병원이 직원의 관리를 안한다고 돈을 요구.
3. 병원강당서 위문공연을 한번은 하는데
그런데서 어디 인기있고 잘나가는 사람 부르겠나? 듣보잡 지역 공연단 불러서 뽕짝뽕짝하는데
공연이 맘에안든 환자가 허비한 내 시간을 보상하라며 배상요구......
어제 술먹으며 병원서 일하는 친구한테 들었던 것중 황당한것만 적어봄.
뭐 소송이 아닌게 대다수긴한데, 여하튼 병원진상 이야기를 1시간 내내 듣다 저건 재밌었음
1,3은 몰라도 2번 가관이네 - dc App
ㄴ 진짜 별의 별 또라이들 많음
2는 한쪽만 잘못한 것 같은데
주인님 따라가는
2번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