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란 무엇인가 책에도 나오고.. 강의에서도 언급하던데


 로버트리가 개인적인 양심은 노예제 반대지만 .. 남부출신이고 친구들도 남부인이라서

 남부 선택했는데.. 찬/반 판단 어떻게 생각하냐고..

 공동체정신 vs 개인의 양심 문제로 제시하던데


 강연 청강생 반가까이 유색인종이던데.. 왠지 화면상으로도 갑분싸.. 분위기 뚱 해보이던


 로벗리가 남부의 양심 이런것도 이제 좀 그만 내세워야.. 이냥반이 인종차별을 반대한것도 아니고

 성경에 의하면 사람은 스스로 일해서 먹고 살아야 하는데 노예를 쓰는건 기독교 근로정신에 어긋난다고

 그런 묘한 이유로 반대한거라던 


  안그래도 몇년전부터 남부인사들 동상 철거운동 격렬하게 일어나고 그러더만


저 냥반은 아직도 20세기 중반에 사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