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이스라엘 건국시켜주기 이전에 이미 홀로코스트 피해서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으로 대거 넘어와 있었다던데 히틀러가 유대인 대량 학살만 안했어도 유대인들이 나라 없는 설움을 그렇게 크게 느끼진 않았을거 아냐
말이 좋아서 시오니즘 운동이지 사실상 지금 이스라엘은 히틀러 깽판때문에 만들어진거라고 생각함. 그 이전에 왔던 유태인들은 막상 중동에 와서 개척해보려니 너무 힘들어서 GG치던 사람들 늘어나고 있었다고...
히틀러 아니었으면 시오니즘은 그냥 흐지부지 어영부영 하다가 사라졌었을수도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