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 때 오스트리아가 아직 전쟁준비 안됐다고 밍기적거리니까
독일대사가 느그들 미쳤냐 언제까지 세르비아 안들어갈래
기껏 황태자암살로 마련한 전유럽의 동정심이 꺼져가는거 안보이냐? 라고 극딜박음
영국조차 황태자암살에는 동정해서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먹는 정도는 봐줌 ㅇㅇ 이러던 상황이고
심지어 처음에는 러시아조차 세르비아에게
느그 잘못이니까 오스트리아에 죄송하다고 하고 빌라고했는데
시간 끌면서 세르비아에 대응 시간 주고
이게 러시아 자극해서 다시 동원령으로 가는 스노우볼이 되는 바람에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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