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정권 예상되던 게 중도 성향이고 뭐 그런 얘기 사실 아무 쓸모없음.

여기서 만약 팔레스타인한테 우호적인 발언하거나 하면 기존 지지율도 아무짝에 쓸모없어질 정도의 사건임.


걔네들이라고 여론 씹고 갈 수 있는것도 아니고

이스라엘 여론은 분기탱천해서 해외에서 30만 귀국할 정도로 초고열 용광로상태인데

네타냐후 끌어내려간다 해도 그게 전쟁 안하고 싶어서 네타냐후 끌어내리는게 아님.

오히려 미국이 저지랄하면서 온도는 더 올라가고 있겠지

차기 정권 노리는 당들 다 국민 앞에서 사상 검증해야 할걸

가자지구, 팔레스타인에 우호적이면 기존 지지율 아무짝에 쓸모없을 수도 있음.

100% 더 매운맛 정권이 올거임. 바이든이 진짜 하는 짓거리마다 병신같은 짓거리만 골라서 하는거임.

차라리 네타냐후가 막 휘둘러서 가자지구 싹 추방이라도 하고 그 책임 지고 물러나는게 베스트시나리오였음.

차기 정권은 더 매운맛 확정이지. 이젠 눈치도 안 볼 가능성 높음.

막말로 미국이 그래서 우리 버릴 수 있어? 버려봐 시전할 수도 있지

설령 기존에 중도였던 정당이라도 매운맛 전향하지 않으면 기존 지지율 따위 아무짝에 쓸모없어질 상황에

용광로 상태 김도 안 빼고 바이든 미친 노망난 할배가 저걸 스톱 걸고 2국가 해법 이지랄병하는거 보고

어이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