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나라에서 왜 진실이라는 단어가 웃음거리가 됐는지 알 것 같노.


싫어하는 새끼 정해놓고 걔한테 유리하면 가짜뉴스 불리하면 진짜뉴스 이렇게 믿으려면 신문은 왜 봄. 그냥 상상 속의 진실을 믿으면 되지.


'아직 뭐 알 수 있는게 없다' 라는게 우리가 알고 있는 유일한 사실이고 그럼 현재의 잠정적인 진실은 그냥 잘 모르는 상태라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임.


이스라엘이 폭격을 안 했다고 우기는 것도 아니고 하마스가 반드시 했을거라고 우기는 것도 아니고 그냥 좀 두고 봐야된다는 소리가 뭔지 전혀 이해가 안 되는거임? 그냥 거기서도 저 새끼는 누구 편인가 그거부터 따지고 싶음?



매사 세상 뉴스를 그런 식으로만 판단하면 우리 삶의 문제가 뭐가 해결되고 개선될 것 같음? 좀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