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나라에서 왜 진실이라는 단어가 웃음거리가 됐는지 알 것 같노.
싫어하는 새끼 정해놓고 걔한테 유리하면 가짜뉴스 불리하면 진짜뉴스 이렇게 믿으려면 신문은 왜 봄. 그냥 상상 속의 진실을 믿으면 되지.
'아직 뭐 알 수 있는게 없다' 라는게 우리가 알고 있는 유일한 사실이고 그럼 현재의 잠정적인 진실은 그냥 잘 모르는 상태라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임.
이스라엘이 폭격을 안 했다고 우기는 것도 아니고 하마스가 반드시 했을거라고 우기는 것도 아니고 그냥 좀 두고 봐야된다는 소리가 뭔지 전혀 이해가 안 되는거임? 그냥 거기서도 저 새끼는 누구 편인가 그거부터 따지고 싶음?
매사 세상 뉴스를 그런 식으로만 판단하면 우리 삶의 문제가 뭐가 해결되고 개선될 것 같음? 좀 답답하다.
그런건 법적인 책임 문제 들어갈때고 이미 영상까지 나온 상황에서 개인이 주관 가지고 판단하는건 자연스러운 일임
오히려 이번일같은 경우는 끝까지 진상 파악하는데 수년은 걸릴수도 있는 사안인데 그냥 보류하겠다는건 오히려 무책임한 생각일수 있음
몇년 걸리는 사항에 지 좆대로 결론내리는 게 더 무책임한거지 뭔 ㅋㅋㅋㅋ
그럼 잠정적인 책임을 동전 던져서 묻는 것과 아무 것도 안 하는 것의 차이는 뭐임?
몇년걸려서 진실 나오는거면 그 전까지는 어떻게 할건데?
합리적 근거를 바탕으로한 니 주관 논리의 일관성이 중요한거지
동전 던진다고 표현하는데 이미 많은 판단할거리가 나왔고 분석들도 쏟아질거임
합리적 근거(검증 못함) 장난하냐 ㅋㅋㅋㅋ 알 수 없는건 없다고 해라
그럼 가챠 뽑기 윤리가 관심만 가지는 것보다 더 우월하다는 말임?
분석이 앞으로 나오겠지. 그건 앞으로의 일임. 근데 지금 분석이 있음?
그때까지도 아직 오피셜아니니 판단 유보할거임? 같은 논리로 하마스가 민간인학살 안했다는것도 사실일수 있음
왜 가챠뽑기라는 비유를 드는거? 사건 영상 정황 취재까지 나왔는데?
합리적으로 판단할 근거가 없다면 합리적인 판단은 불가능하다는 게 합리적인 판단임 ㅇㅋ?
검증이 가능함? 언제 검증되는데?
그냥 자신의 도덕적 기준대로 마음대로 판단하겠다는 소리를 "자연스럽다"고 할 수는 있지만 설득력 있다고 할 순 없지 멍충이 말 더 이상 상대 안한다
사람이 칼 맞고 죽은 상처만 봐도, 총 맞은 구멍 자국만 봐도 거기서 대단히 많은 상황을 유추할 수 있음. 폭탄도 마찬가지임. 병원이 부서진 상태를 분석하고 서로의 주장에 따른 파괴를 시뮬레이션 한 뒤에 어떤 결과가 현실과 더 가까운지를 검증하는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님. 왜 몇 년이 걸릴거라고 생각하는거임?
내 말이랑 똑같은 거잖아 난 알자지라 취재 영상 소리 정황을 바탕으로 추론한건데
이걸 왜 공식 발표가 나오고 검증할때까지 기다려야함?
똑같은 논리면 민간인 피해자들도 부검할때까지 누구한테 어떻게 죽은건지 모르는게 사실이지
네가 전문가임? '내 상식으로 알 수 있다'라고 우기던 새끼들이 이 나라에서만 뭔 개지랄을 했는지 난 더 이야기 하고싶지도 않음.
그럼 니가 전문가임?
하마스 피해자들 전문가가 부검했음?
전문가 보고서가 나올거고 논문도 나올거임. 적어도 네 상식보단 낫겠죠.
중립론이 이상적이란거에 동의는 하는데 그런 기계적 중립을 지켜야하는건 사법기관밖에는 없음
차라리 그 근거나 논리비약을 지적하셈
니 주장은 그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며
왜 하마스는 확정지어서 이야기함?
그래 그래 진실은 가라앉지 않겠죠. 네가 그런 사람이면 난 그냥 시간 낭비 한거임.
니 주장에 정반대행위를 니가 하고있잖아
난 그걸 지적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