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았음??
그 념글 기총 전투에서 조종사 실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거 봐서 생각났는데
예전에 본 글에서는 과거에는 생환율이 그리 높지도 않아서
숙련도를 쌓기 어려웠고
전투와 시뮬레이션의 차이 특성상 혁신적인 시도를 하기 어려워서
조종사 기량이 현대의 비행 시뮬 덕후만도 못하다는 글을 봤는데
틀린 내용인가?
높았음??
그 념글 기총 전투에서 조종사 실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거 봐서 생각났는데
예전에 본 글에서는 과거에는 생환율이 그리 높지도 않아서
숙련도를 쌓기 어려웠고
전투와 시뮬레이션의 차이 특성상 혁신적인 시도를 하기 어려워서
조종사 기량이 현대의 비행 시뮬 덕후만도 못하다는 글을 봤는데
틀린 내용인가?
거 조종사의 기량 부분은 많은 전제조건 하의 이야기임.
대전 후기로 가면 훈련시간에서 차이가 나서 기량차가 있었는데
시뮬 어쩌구랑 그때 기량차이랑 대체 뭔상관인데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거 내가 보고 옮긴 내용이긴 하지만 저래 한줄로 줄여놓으니까 존내 개소리같넼ㅋㅋㅋㅋㅋ.
안 심하면 독소전 후반부에도 교환비 무엇?
일본같은 나라는 훈련 제대로 못받고 전장 나서는 조종사들 많았다고
실전 경험은 그렇다 쳐도 .. 기초 훈련 비행시간이 있잖아..
2머전 공군은 하도 대규모로 운용이 되서 인력을 막 갈아넣었으니까.. 전무후무한 수준이지
파일럿 실력 차이 많이 나면 p40으로 109g랑 싸워도 이길 수 있을텐데 - dc App
비행시뮬덕후가 비행기 몰아보긴 함?
실전에서 실수는 죽음으로 직결되어서 혁신적인 전술을 도입하는데 에로 사항이 많았는데 비행 시뮬은 실수에 관대해서 더 다양한 능력을 개발 할 수 있었다가 글 내용이었음 ㅜ
뵐케의 원칙 같은 기초적인 공중전술도 실전에서 능숙하게 적용할 기량에 도달하는거랑 아는건 천지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