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큼 맘맘 많이 한날 없었음 솔직히 서로에게 맘 붙여서 호칭하니까 그것만큼 가슴 따뜻해지는 날이 없더리

오늘을 기점으로 10월 18일 만큼은 서로의 닉에 맘을 붙여서 호칭하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