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우러전처럼 엄청나게 선악 구도가 선명한 전쟁일 거라고 엄청 기대한걸까?
하마스가 인간으로의 선을 놓아 버려서 간만에 이스라엘 턴이 돌아오긴 했지만
최소한의 교양이라도 있으면 저 동네는 제정신으로 사는게 불가능 한거고
결국 장기전 갈수록 양비론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사태가 속출할건데
레알 뇌가 비어 있는 무슬림 빠 어그로 제외하고 원래 저런 동네라고 말을 해도 맘 카페 열어버리는 사람들은
무순 생각으로 그렇게 과몰입한걸까
현실에서 찾기 힘든 정의의 대리만족 그런거 생각한건가
무슬림 알러지 있는 실베야갤충들도 대거 왔음 이번에
양비론 입갤
아무튼 양비론
이슬람혐오타고와서 대충 유럽국가vs무슬림 정도로 생각하는 새끼 있는듯
이거 중동판 아아전이라고 몇번을 얘기했는데 우러전 뽕에 취한 애들이 안들고 안보여 전쟁 초기부터 시전하더라.
저지랄을 수십년째 하는거 아는애들은 선악 안찾지 나도 악vs악이라고 진작에 말했는데 반응이 없더라
이슬람 소리 들으면 눈이 뒤집히는 사람들이라
걔네들에게 그런게 필요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