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우러전처럼 엄청나게 선악 구도가 선명한 전쟁일 거라고 엄청 기대한걸까?


하마스가 인간으로의 선을 놓아 버려서 간만에 이스라엘 턴이 돌아오긴 했지만


최소한의 교양이라도 있으면 저 동네는 제정신으로 사는게 불가능 한거고

결국 장기전 갈수록 양비론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사태가 속출할건데


레알 뇌가 비어 있는 무슬림 빠 어그로 제외하고 원래 저런 동네라고 말을 해도 맘 카페 열어버리는 사람들은

무순 생각으로 그렇게 과몰입한걸까



현실에서 찾기 힘든 정의의 대리만족 그런거 생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