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해전이라고 생각한다면 멀리서 계속 미사일등을 쏴대는 해전들을 대부분은 떠올릴 텐데

1차 연평해전 사진을 본다면 요상하게도 군함두척이 부딪힌 모습을 볼 수 있다.


왜그럴까?


당시에 대한민국 해군은 북한 갑판보다 우리 갑판이 더 단단하다고 생각했다.

함수가 둥근모형의 군함들이 있으나 대한민국 고속정의 경우 앞면이 뾰족하게 튀어나와있는데

당시 교전수칙은 발포보다는 북한의 군함에 우리나라 군함이 쳐박아서 손상시키는게 좋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실제로 1차 연평해전 당시 북한군함은 장갑의 질이 대한민국의 군함보다 떨어져 손상을 뒤지게 입은 방면,

대한민국 군함은 그다지 손상이 없었다고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