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에서 중대당 300명정도 있었는데 나포함 25명 차출돼서 JSA 차출 설명 들었음
판문점 완장찬 여자상사가 "너희들은 선택된 친구들이니 자랑스러워 해도 좋다" 라고 말하고
CD에서 JSA 홍보영상 복사해서 틀어줬음(대충 시설 ㅈㄴ좋다는내용만 기억남)
그다음에 문신있거나 JSA 가기싫으면 나가도 좋다고하길래 난 바로 런쳤는데
이정도면 국가에서 월북하거나 북한이랑 결탁할 가능성은 없다는 신분 보증서 써준거냐?
참고로 SNS에 북한비판하는 칼럼 몇개썼었고 2급비취인가도 문제없이통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