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삼촌세대 말고 2010년대 쪽 말임.그쪽세대는 대놓고 담넘어가서 술쳐마시는 식이라교도소때처럼 썩은 양말에다 밥, 물 스까해서 술 만드는 일은거의 없을 테고2000년대 넘어서 군대 내부에서몰래 술 양조하다걸린 사례 있음?
그때부턴 진짜 거의 없지 않나? 못들은듯
여기 댓글 보다가 그쪽 썰 풀던거 봐가지고 말이야...
조용히만들고 조용히 먹어서
글고 소주반입이 훨쉬움
존나 의외다 ㄹㅇ
밀주 만들바에 소주 밀반입하지 ㅅㅂ 그리고 알중도 아니고 누가 그렇게 술에 미쳐서 밀주를 함
진짜 그러는 줄알고 ㅇㅇ;;;
냄새 ㅈㄴ 날 텐데 외출해서 규정위반하는 게 쉬울 듯
그게 맞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