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삼촌세대 말고 2010년대 쪽 말임.

그쪽세대는 대놓고 담넘어가서 술쳐마시는 식이라

교도소때처럼

썩은 양말에다 밥, 물 스까해서 술 만드는 일은

거의 없을 테고

2000년대 넘어서 군대 내부에서

몰래 술 양조하다걸린 사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