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익 중령 존함을 50년전에 나와도 이상함 없는 구닥다리에 자랑이라고, 명명한 것에서 실드칠 생각이 안 듬.더 나아가 이렇게 명명에 관여한 것들이 사이공, 카불을 뒤이은 서울 다운하겠다는 의지로 보여서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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