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형보다 단정형이 제대로 된 의견을 이끌어내는데 더 효과적임


공통점


1.  가자지구와 평양에는 모두 광신(세뇌되어있는) 시민 = 준전투원들이 거주중임


2. 건국이후 매일같이 전쟁준비를 하느라 군데군데 빵꾸가 나 있을지언정 두 도시 전투준비는 나름 잘 되어있음


3. 가자지구와 마찬가지로 평양도 나름대로 밀집되어있는 대도시임. 마천루는 모르겠지만 시가전에 더 큰 걸림돌이 될만한 저층빌딩은 엄청나게 많음


4. 가자지구에는 땅굴이 존재하며 평양에도 마찬가지로 대규모 지하시설이 존재한다고 가정함이 합당함




차이점


1. 자폭테러하면 천국에서 72명의 처녀와 난교파티를 한다고 가르치는 가자지구 이슬람 광신도와 다르게 평양에는 종교가 없음(아니 있긴 한데... 내세에서 행복해진다는 종교는 아님)

2. 가자지구에는 제대로 된 방공망이 존재하지 않지만 평양은 비록 구식이지만 세계 최고 수준의 방공망 밀집수준을 보여줌. 여긴 미군도 두려워함

3. 가자지구에 진입할 이스라엘군은 보병 피해에 매우매우매우 민감한 군대지만 평양 공방전을 치룰 한국군은 포병에 미친 군대라서 거의 모든 도시 기반시설에 고폭탄찜질을 하고 진입할 수 있음





만약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진입해서 시가전을 겪게 되면 우리군의 평양 공방전에 매우 큰 교훈이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