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해당 나라들 내부에서는 극단주의적인 논조랑 정권에 도전하는 세력을 때려잡음 문제는 그거만으로는 나라가 유지가 안된다는거임 가장 베스트야 그렇게 때려잡으면서 아타튀르크 식으로 나라 자체를 세속적으로 개조하는거지만 그렇게 했다간 자기들 권력기반도 같이 무너지기 때문에 결국 자기들 정권 안되는 선에서 불만을 배출 시키는게 외부적인 이슈에 대해서는 맘껏 떠들게 만든거임 


내가 이집트랑 중동쪽 거주하면서 보게 된건 분명 내부 이슈에 대해서는 입 꽉닫이지만 반 이스라엘, 반 미국 같은 대외 이슈들은 최소한 떠들어대고 설쳐도 된다는거임 즉 반 정부 시위는 때려잡아도 반미. 반 이스라엘 시위에는 매우 관대한게 특징임 그러면서 혐오 스택은 누적되가는거지 


결론 : 중동 독재나 왕정은 자기들 권력에 도전하는 극단주의는 떄려잡아도 그 세력이 해외로 나가서 설치는거에는 별 관심이 없고 오히려 부추기는 면이 강하다는거임 결론은? 없음.. ㅋㅋ 종교 이야기 하기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