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결과를 알고 또 피해자인 우리는 일본의 정복전쟁을 부정적으로 볼수밖에 없다 하지만 19세기후반 20세기 초반으로 돌아간다면 그들의 시각으로 봣을때 동북아 정세를 다투는 국가들이 어디인가 , 청나라, 러시아 제국이야 야수적 제국주의 국가들이지 일본열도에서 평화를 기구하고 얌전히 있으면 동북아는 평화 와 번영으로 가득찬 지역이 되었을까 아니지 제정신이고 국력이 욱일승천하는 국가라면 승부를 거는수밖에 없어 아마 우리 조상들은 절대 그렇게 하지 않았겠지만 사실 청일전쟁의 결과를 보면 안목있는 자라면 일본이 천년에 한번올까 말까한 기회를 만났다는 생각을 했었을거야 예전에 직접만난 중국인 사업가가 중국의 역사는 힘있는 민족이 중원을 차지하기위해 벌인 투쟁의 역사이다 거기에 일본이라는 새로운 선수가 끼어들었을뿐 .. 이런말한게 기억나네 그냥 일본의 실수는 한가지야 영일동맹을 깨고 영미를 적으로 돌린거지 그냥 욕심좀 줄이고 영미의 아시아에서의 배타적 이고 독점적 권익을 어느정도 보장 해주었으면 외교분쟁만 20여년 하다가 볼세비키의 등장이후 다시 영미의 이쁨을 듬뿍받고 아시아의 주인노릇을 했을텐데
내 뇌피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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