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자리가 줬나 이상해서 평소보다 일찍 깨서 쓰는글
푸틴 입장에선 전쟁이 확전돼서 세계가 서방vs반서방 대립으로 이분화 되는게 지금으로썬 유력한 출구전략에 해당함.
최근 푸틴이 연속적으로 중국, 북한 등을 돌면서 무언가를 요구하는 행보는 단순 군사적인 물자 지원 수준은 넘었다고 판단됨.
이스라엘은 테러로 인해 분노로 가득 차 있고 현 시점에서 냉철한 판단을 내리기 어려운 상황으로 보여짐.
전력의 차이를 보면 하마스는 언제든 다시금 도발할거고 그때가서 계획하에 뿌리를 뽑아도 늦진 않을거라 보여짐.
가자지구 지상군 투입은 확전의 전단계에 해당하고 머지않아 중동 주요국들로 인해 전쟁의 불씨가 피어오름과 동시에 세계는 다시금 패닉에 빠지게 될것임
유럽은 이슬람계 이주민들 관련해 현실에 입각한 심도적인 논의와 대책 마련이 필요한데 아직까지도 해당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 않음. (오해의 소지를 방지하고자 - 유럽에 정착해 있고 앞으로도 인권 때문에 들이게 될 난민들을 어떻게 할지에 관한 현실적 논의)
전쟁이 확전되어 세계가 양분되어 찢어지게 된다면 이는 당장 모두가 해결해야 할 지구온난화와 같은 문제는 우선순위에서 미뤄지게 될거고 앞으로 인류가 살아갈 환경은 비가역적인 상황에 치닫게 될 것
남아있는 실마리에 해당하는 단서는 중국이 당장 무력적인 방법을 동원해서 대만을 손아귀에 넣으려는 방법보단 정치적 방법을 통한 내부 혼란, 분열을 이용해 대만을 장악하는 출혈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이 남아 있기에 확전의 직접적인 영향권은 중동, 유럽에 국한될 것
현 상황을 놓고 보자면 곧 있을 이스라엘의 포지션에 따라서 사건의 방향이 결정될거고 그 결정 중 한가지 케이스는 아이러니 하게도 푸틴의 이익 증진에도 상당한 밀접한 연관이 있음.
개인적이지만 이스라엘이 당장의 분노를 누그러트리고 추후 적당한 시점에서 서방국들과의 공조 하에 지금의 이스라엘 vs팔레스타인 구도를 세계 vs 하마스 구도로 정리하고 해결하는게 최적의 선택이 아닐까 판단됨.
푸틴 입장에선 전쟁이 확전돼서 세계가 서방vs반서방 대립으로 이분화 되는게 지금으로썬 유력한 출구전략에 해당함.
최근 푸틴이 연속적으로 중국, 북한 등을 돌면서 무언가를 요구하는 행보는 단순 군사적인 물자 지원 수준은 넘었다고 판단됨.
이스라엘은 테러로 인해 분노로 가득 차 있고 현 시점에서 냉철한 판단을 내리기 어려운 상황으로 보여짐.
전력의 차이를 보면 하마스는 언제든 다시금 도발할거고 그때가서 계획하에 뿌리를 뽑아도 늦진 않을거라 보여짐.
가자지구 지상군 투입은 확전의 전단계에 해당하고 머지않아 중동 주요국들로 인해 전쟁의 불씨가 피어오름과 동시에 세계는 다시금 패닉에 빠지게 될것임
유럽은 이슬람계 이주민들 관련해 현실에 입각한 심도적인 논의와 대책 마련이 필요한데 아직까지도 해당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 않음. (오해의 소지를 방지하고자 - 유럽에 정착해 있고 앞으로도 인권 때문에 들이게 될 난민들을 어떻게 할지에 관한 현실적 논의)
전쟁이 확전되어 세계가 양분되어 찢어지게 된다면 이는 당장 모두가 해결해야 할 지구온난화와 같은 문제는 우선순위에서 미뤄지게 될거고 앞으로 인류가 살아갈 환경은 비가역적인 상황에 치닫게 될 것
남아있는 실마리에 해당하는 단서는 중국이 당장 무력적인 방법을 동원해서 대만을 손아귀에 넣으려는 방법보단 정치적 방법을 통한 내부 혼란, 분열을 이용해 대만을 장악하는 출혈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이 남아 있기에 확전의 직접적인 영향권은 중동, 유럽에 국한될 것
현 상황을 놓고 보자면 곧 있을 이스라엘의 포지션에 따라서 사건의 방향이 결정될거고 그 결정 중 한가지 케이스는 아이러니 하게도 푸틴의 이익 증진에도 상당한 밀접한 연관이 있음.
개인적이지만 이스라엘이 당장의 분노를 누그러트리고 추후 적당한 시점에서 서방국들과의 공조 하에 지금의 이스라엘 vs팔레스타인 구도를 세계 vs 하마스 구도로 정리하고 해결하는게 최적의 선택이 아닐까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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