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줄 앞에 다리근처에서 서서 파란색 잠바 입고 스피커 매고 분께서 하시는 말
"표 완전 마감되었습니다. 입장은 표 확보되신 분들만 받습니다"
그분 말로는 아침6시부터 길 길었다고....

길어진 줄은 티켓팅줄아니고 입장줄이라고...

(여기서 사람들 "진짜요?" 긴줄보고 놀란표정들 ㅋㅋ)

표 확보못하는분들은 안타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