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중세나 고대나 현대나 꼭 그렇지 않더라

중세때 기사가 혼자서 수백명을 죽이지않나

적은 소수병력인데 기병으로 창병을 줘패고 있지 않나?

어떻게 그렇게 교환비가 나오는가 싶음

물론 기사는 방어력 몰빵에 장비가 존나 좋은 놈이고

기병은 공격력에 기동력이 장난아닌데

아무리 그래도 수백명을 상대하는게 쉽지않잖아

현대전은 물량을 이기는 무기들이 많고 참호를 만들면 끝나는데

고대 중세는 어떻게 그렇게 한건가 싶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