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LP는 설립자부터가 기독교도(이름부터 조지)에 대놓고 공산주의 추종하는 세속주의 단체인데
얘네들 테러 저지른건 아라파트나 PLO 뛰어넘게 과격해서 요르단이 팔레 손절 결심한 계기(여객기 동시다발 하이재킹 후 요르단 땅에서 폭파)가 되기도 했고
오슬로 협정도 거부하고 아라파트를 배신자로 규정하고 파타랑 피터지게 싸웠던데 ㄷㄷ
오슬로 이후 파타 이스라엘 양쪽에 두들겨맞고 빈자리 하마스가 채우기 전까지 얘네가 팔레스타인 2인자, 강경파 대표였더라고
얘네들 테러 저지른건 아라파트나 PLO 뛰어넘게 과격해서 요르단이 팔레 손절 결심한 계기(여객기 동시다발 하이재킹 후 요르단 땅에서 폭파)가 되기도 했고
오슬로 협정도 거부하고 아라파트를 배신자로 규정하고 파타랑 피터지게 싸웠던데 ㄷㄷ
오슬로 이후 파타 이스라엘 양쪽에 두들겨맞고 빈자리 하마스가 채우기 전까지 얘네가 팔레스타인 2인자, 강경파 대표였더라고
거기 기독교는 유대 이슬람 양쪽으로 다 탄압받아서 악에 받쳤을걸
애초에 종교 분쟁이기 전에 민족 분쟁이었으니까
글고 테러리스트 = 이슬람 이것도 비교적 최근의 인식이고 그때 그시절에는 빨갱이 새끼들이 제일 문제였는데 걔네도 빨갱이잖아ㅋ
하마스 득세하기 이전 수십년간은 양쪽다 지극히 세속적인 분쟁이였어서 종교는 크게 상관없지
종교색 띠게된건 하마스가 가자 통제권을 완전히 얻고 이스라엘은 수정시오니스트들이 개씹활개치고다니고 성전타려시작하고 나서야임 상대적으로 매우 최근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