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수장을 적국에서 암살시켜버리면 누가 평화 노선 따름? 아라파트가 그나마 눌러주고 있어서 극단주의 컨트롤이 가능했던건데 아라파트 ^폴로늄^시킨 순간 평화는 끝이지 pata도 하마스랑 똑같다고 하는 놈들은 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음 그놈들은 부패가 문제지 그 꼬라지 겪고도 비굴적으로까지 이스라엘이랑 평화 이어가려는 놈들인데
아라파트도 배신자 소리 들어가며 반대하는 PLFP같은 강경파 조지면서 체결한걸 이스라엘이 걷어찼으니
대신 우리 총리도 죽여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