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만해도 고대 그리스,
아니 더 이전부터 갑옷입은 상대로
메치고 들어재껴서 제압하는 것을
기반으로 한 거고
주짓수도 일본에서 냉병기로 상대할때
무기 기술포함해서 세트로 같이 배우던 게
어찌저찌 흘러가서 주짓수로 넘어간 거고.
복싱이야 더 이전에도 있었지만
근대시절 펜싱기술 풋워크 기반으로
발전한 거 였으니까.
무에타이는 서로 돈 오고가는 막싸움에서
복싱하고 레슬링 섞어서 입식타격으로
극한으로 발전한 거고.
mma 역사 살펴볼때 원류가 냉병기시절
실전에서 써먹던 거 기반이란게 신기함.
아니 더 이전부터 갑옷입은 상대로
메치고 들어재껴서 제압하는 것을
기반으로 한 거고
주짓수도 일본에서 냉병기로 상대할때
무기 기술포함해서 세트로 같이 배우던 게
어찌저찌 흘러가서 주짓수로 넘어간 거고.
복싱이야 더 이전에도 있었지만
근대시절 펜싱기술 풋워크 기반으로
발전한 거 였으니까.
무에타이는 서로 돈 오고가는 막싸움에서
복싱하고 레슬링 섞어서 입식타격으로
극한으로 발전한 거고.
mma 역사 살펴볼때 원류가 냉병기시절
실전에서 써먹던 거 기반이란게 신기함.
스포츠 자체가 투쟁본능의 발산이니, 투기종목은 말할 것도 없지
인간이 계속 같은 형태를 유지하면 결국 쓰는건 거기서 거기 - dc App
그러니까 말임. 고대그리스 시절 판크라티온 복원해보니 기술이 어설픈 mma 그 자체였더만.
복싱은 펜싱 풋워크 기반이 아니고 무에타이는 레슬링을 섞은게 아닐텐데
무에타이 레슬링 섞은 건 맞음. 일부 기술이. 정확하게는 클린치에서 갈비뼈 작살내는 싸움걸때 두 팔로 상대 내팽개치는 게 레슬링에서 따온 거임.
복싱 풋워크는 확실히 펜싱 풋워크에서 영향 받은 게 맞음.
그리고 무에타이는 쓸만한 거라고 생각하면 입식격투기 선에서 어떤거든 다 흡수하는 경향이 있음. 예를들어 태권도 뒤돌려차기도 무에타이에서 써먹는다면 믿으실거?
레퍼 있음?
일단 무에타이 레슬링 레퍼는 이거.
https://www.quora.com/Does-Muay-Thai-also-have-a-grappling-aspect-to-it?top_ans=81161109
내가
잘못 생각한 거일 수도 있으니 지적부탁.
이건 맥락상 "복싱하고 레슬링 섞어서 입식타격으로 극한으로 발전한 거고." 라는 문장과 맞지 않다고 봄
소위 타격 영역, 그라운드 영역이라는 말을 격투기 판에서 쓰잖아? 그것처럼 레슬링 영역의 기술들이 무에타이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내용이지 별개의 레슬링 종목(특히 보통 레슬링하면 생각하는 올림픽 레슬링류의)을 가져와서 섞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고 봄
지적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