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만해도 고대 그리스,
아니 더 이전부터 갑옷입은 상대로
메치고 들어재껴서 제압하는 것을
기반으로 한 거고

주짓수도 일본에서 냉병기로 상대할때
무기 기술포함해서 세트로 같이 배우던 게
어찌저찌 흘러가서 주짓수로 넘어간 거고.

복싱이야 더 이전에도 있었지만
근대시절 펜싱기술 풋워크 기반으로

발전한 거 였으니까.

무에타이는 서로 돈 오고가는 막싸움에서
복싱하고 레슬링 섞어서 입식타격으로
극한으로 발전한 거고.

mma 역사 살펴볼때 원류가 냉병기시절
실전에서 써먹던 거 기반이란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