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지표 반대로만 가는 놈들인데



언더도그마 신봉하는 병신들만큼 님들 인생에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것들이 없을걸?


걍 알아서 생존, 성공 공식의 반대로만 쳐가서 지 인생 스스로 시궁창에 쳐박아 경쟁에서 자체 탈락하는


자발적 도태 개체들인데 걍 속으로 감사하면서 병먹금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함.






본인들의 착각과는 다르게 금마들은 깨어있는 1세계 국가의 시민으로서 역할을 절대 못하고 있는 중이라고 봐야지



제일 잘 쳐줘도 그냥 저 남미나 동남아같은 그 어떤 국가에도 있는, 그저 게으른 놈팽이새끼들 그 이상이 아님


룸펜들은 억압받던 시대에 저항정신이라는 자긍심이라도 있었지


현시대 놈팽이들은 그냥.. 한반도 최전성기 태평성대에 쓸데없이 드러눕고, 돈도 없는 그냥 버러지 종자들이라고밖에 설명이 안 됨


어느 때에도 만족 못하고


심지어 본인 인생에도 만족 못할게 뻔하기 때문에 우울증 정신병 달고살다가 일찍 객사할듯



빨리 죽으면 세금 덜들어가서 이득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