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비 2세는 즉위 후 친서방 외교노선을 취하고 개발독재를 하며 서구식 세속국가를 지향하는 개혁인 백색혁명을 주도했다. 백색혁명의 주요 정책은 아래 목록과 같다.토지개혁세속주의 지향공교육 보급을 통한 문맹률 감소여성 참정권, 교육권 보장 및 히잡, 차도르 착용 금지저기서 흠잡을게 있음?좀 부패하긴 했지만이슬람 극단주의 호메이니랑 비교하면 선녀 수준인데.
훌륭했는데 왜 시민들은 비토했지? - dc App
오해하는데 그 이슬람 혁명 주축은 지역유지, 토호들이었지 시민들이 아니었음
그리고 지식인들은 일단 팔레비에 대항할라고 손잡았다가 죄다 목잘렸고
지역 유지나 토호만 가지고 테헤란 가도를 채운 걸 보니 팔레비 잘 못한 거 맞네 - dc App
좀부패 = 테헤란 빼곤 병신 수준 팔레비가 케말처럼 전국으로 세속주의를 전파할 정도로 대가리가 있었으면 호메이니 같은 병신한테 정권 뺏기는 일은 없었겠지
분배를 똑바로 못 했잖아
부국강병 비전과 별개로 부패랑 개병신 정치는 쫓겨날만 했음. 의회에 명목상 야당 존재하던거 다 자기 찬양하는 여당 하나로 통합해서 일당제로 만든 새끼다
이슬람 혁명 일어날정도면 뭔가 문제가 있었던 거라고 봄. 전반적인 기조는 맞았지만 그외 부분이 문제가 많았겠지
시골깡촌이 말라뒤질 정도로 도시에만 몰빵해서 알라기 부대 일어났는데 저긴 알라기 부대한테 정부가 터짐
일당독재, 비밀경찰, 부패로 말아먹고 런쳤잖아
당시 냉전 속에 반정부주의 강세는 어느 자유진영 국가건 다 그랬으나 이란은 부의 분배가 너무 안됐더만. 그렇다고 왕이 솔선수범 절약하며 산 거도 아니고 진짜 왕처럼 살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