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니스트들이 구매한 땅은 전통적인 팔레스타인 지방의 약 5~7% 가량
근데 UN이 '반반으로 딜 볼래?' 했는데 거절함
결국 아랍연합도 반반딜 거절하고 쳐들어갔다가 땅 더 털린 입장이라 자업자득이긴 한데
'이스라엘은 땅 사서 건국한 건데 뭐가 문제임?'이라고 하는 건 양심터진 소리지
많아야 7% 사놓고 절반에도 만족 못해서 '나는 아직 배고프다' 하는 게 정상인 마인드는 아니지
더 큰 병신짓으로 묻혔을 뿐
시오니스트들이 구매한 땅은 전통적인 팔레스타인 지방의 약 5~7% 가량
근데 UN이 '반반으로 딜 볼래?' 했는데 거절함
결국 아랍연합도 반반딜 거절하고 쳐들어갔다가 땅 더 털린 입장이라 자업자득이긴 한데
'이스라엘은 땅 사서 건국한 건데 뭐가 문제임?'이라고 하는 건 양심터진 소리지
많아야 7% 사놓고 절반에도 만족 못해서 '나는 아직 배고프다' 하는 게 정상인 마인드는 아니지
더 큰 병신짓으로 묻혔을 뿐
이건 반대쪽 토지 소유 현황도 봐야 하는거 아님?? 제국이 통제하던 시절 국유지, 공유지 비율이 존나 높았으면 7% 사 놓고 절반 가저가는 것이 이치에 맞았을 수도 있는거 아냐??
그럼 나머지 땅은 돈으로 산게 아니라 피로 산거네
그 피가 팔레스타인이 시작한 전쟁에서 흘린거긴 하지만 말이야 물론 유입 세력과의 갈등이 계속 형성되고 있던 상황이라 언젠가는 벌어졌을 전쟁이긴 함
양심이 문제가 아니라 모두가 적대적이라 절반만 가지고선 존재가 불가능함, 방어선 구축 가능한 최소 영토가 현 상태임 - dc App
이스라엘의 불가피한 상황 자체를 부정하는 게 아님 '땅 사서 정당하게 입주한 거다'는 주장은 사실관계를 부당하게 곡해한다는 얘기지
돈주고 산거 맞지 ㅋㅋㅋㅋㅋㅋㅋ영국,un의 마음을 돈주고 산거자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식으로 따지려면 네게브는 거의 무주지였던것도 고려해야지
인구 밀도가 낮다고 해서 선 거주민족이 있었고 강제 이주 당했다는 사실 자체가 없어지진 않지 아프리카도 전통적인 개념의 '주권국'은 없었어도 지역 기반의 민족 동질성 인정해줬고 팔레스타인도 마찬가지임 애초에 어떤 주권도 존재하지 않는 무주지로 인정할 것 같았으면 UN이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둘이 반반 나눠가지는 걸로 타협할래?' 제안하지는 않지
원래 영국이 UN한테 던지기 전에 팔레스타인 손절하려고 독립 국가 얘기에 팔레스타인은 빼고 말한거라고 한번 입털었음 거기에 민족성도 없다고 못도 박음 하도 난리 나고 맥마흔 털려서 인정하고 피바람 감당안돼서 튄거지
돈주고 안샀는데도 점령하고 있음
그거는 아랍이 원칙주의로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하거나 UN에서 항의하면 명분 가지고 갈 수 있는 문제인데 선빵쳤다가 줘터지고 땅 뺏긴 거라 어절 수 없음
선빵당했다고 그걸 영토 뺏아도 된다고 해석하는건 무리라고봄 방어를 하라는거지
이미 지들끼리 영토싸움으로 피 ㅈㄴ 본 애들임 서로 벼르고 있던건데 명분 준건 맞지 방어만 하라는건 저기 땅에서 살아온 애들에 비해 곱게 자란 우리가 말하는건 기만임
그렇긴 하지 그런데 그렇게 추진할 수 있다면 미국도 응 전부다 내친구 이스라엘꺼다요 시전해줬겠지 그런데 미국도 일단 공식적으론 두 국가로 쪼개지세요인게 그렇게 해석할 수 없다는거 아니겠노
슬슬 뭔 말을 하고 싶어하는지 모르겠는데 1차 중동 전쟁 이후로도 서방 애들은 팔레스타인 국가를 오랜 시간 동안 정식 승인 안해줬음 정치단체도 마찬가지
그래서 서방애들이 국제 사회와 동떨어진 병신같은 짓했다고 개까였지
병신같은 상황에서 굴러간거 맞는데 너가 미국의 인정을 공식절차처럼 말하길래 말해봄
농사 잘 안되는 소금기 많은 해안가를 판매-유럽 출신답게 기술력으로 극복 툭하면 상수원에 가축 시체나 분뇨풀어서 팔레스타인 소작농들이 장난질 시도-30년대에 수도관 설치 유럽식으로 구획정리한 땅에 서리질 하거나 가축 도둑질 시도-자경단이 조직되어 무장시도 양쪽 다 순수한 피해자는 아니고 시골에 도시출신 우르르 귀농한 분위기라고 생각하면 편함 그것도 서로 엿먹일 준비 되어있던
그니까 애초에 이부분이 완전한 회색지대임 '우리가 이전부터 살던 땅이다' 도르 해버리면 증명할 길이 없고 딜도 안됨. 특히나 중동지방은 대부분이 사막지대라 식량 식수 자원이 조금이라도 있는 땅에 대한 애착이 무시무시 해서 애초부터 성립 불가능한 딜이었음
그리고 땅을 구매 했었다 하더라도 보통 땅사서 독립하라고 땅을 주진 않음. 이부분에 대한 이해도 상충 했을테고 서로간에 할말 존나 많은 억울한 상황임...
하마스를 절대 지지하는건 아니지만 억울하게 땅 뺏겼다고 생각하는 국가에서 묵가적 평화를 지지하는 정당이 다수가 되긴 불가능에 가깝기 땜에 결국 이건 필연이라 볼 수 밖에 ...
유대인이 땅을 돈주고 샀다 이 얘기가 나오는게 유대인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팔레스타인 사람들 땅을 무력or강제로 내쫓았다 이렇게 ㅇ ㅒ기하는 애들 때문에 강제로 뺏었다기보단 돈 내고 가져갔어 이런 맥락으로 나온 얘기 아님?
ㅇㅇ 근데 돈주고 사갔다는 부분도 이해가 대체로 상충된다는거임. 딜 안받는게 다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