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줄 통제 안하니까 탄천쪽에서 산책하는척 새치기 오지게 많았고
통제되는 줄이 없으니까 랜덤으로 줄 서있다가 관계자가 와서 이거 줄 아닌데요? 하면 단체로 꽝 걸려서 처음부터 다시 서고
그게 코로나 시즌에 있던 일이니까 올해는 ㄹㅇ 개작살나는게 당연
아무도 줄 통제 안하니까 탄천쪽에서 산책하는척 새치기 오지게 많았고
통제되는 줄이 없으니까 랜덤으로 줄 서있다가 관계자가 와서 이거 줄 아닌데요? 하면 단체로 꽝 걸려서 처음부터 다시 서고
그게 코로나 시즌에 있던 일이니까 올해는 ㄹㅇ 개작살나는게 당연
전통
19년에는 안가서 모르고 15 17년에는 사람이 없어서 관리할것도 없었다
19년도도 들어가는데 큰 문제 없었음. 무엇보다 그 때는 입구가 다른 곳이었는데 입구 앞 줄서는곳이 넓은 공터라서...
진짜 19년도가 줄관리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