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제와서 과거사를 정리해도 그 무엇하나 되돌릴 수 없는 게 현재의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관계라는 점이 안타까울 뿐임.


이미 서로 양 극단에 치우쳐진 상황이고, 타협과 평화의 기회를 조금이라도 추구하던 양 수장은 자기 동족들에 의해 암살당한 걸로 끝났다고 봄.


하마스 쓰레기들이 무슨 짓을 해도 이스라엘을 몰아내지 못하는 것처럼, 이스라엘이 200만의 팔레스타인 전부 도륙낸다는 실현불가능한 망상이니.


이제와선 과거가 어찌되었건 쟤네는 서로에게 영원한 성전이 계속 반복될 뿐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