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 아님
https://www.airforcetimes.com/news/your-air-force/2023/03/03/perennial-pilot-shortage-puts-air-force-in-precarious-position/
미국 공군 조종사 19000여명 해군 조종사 7000여명 있고 육군 고정익 조종사 숫자는 적으니 제외하면
총 26000여명의 조종사가 있음
그런데 22년 미 항공사가 고용한 군 출신 조종사 숫자는 3280명임
물론 이 중에 이미 퇴역하고 놀다가 재고용된 경우도 있겠지만 이들을 제외해도 미군 조종사 유출이 결고 한국 조종사 보다 적은 게 아님
미군 페이가 아무리 좋아도 결국 상업 항공 보다 좋을 수 없고 돈 말고도 전쟁에 참여하는 것 보다 민간 항공 조종을 선택하는 조종사들이 많음
앗...아...
밑의 글에서는 '진급과 페이, 근무조건 등의 측면에서 공군이 민간항공사보다 더 안정적이고 좋다'라는 내용이었는데. 위 기사내용은 정 반대로 공군이 여러 유리한 조건이 있지만 그럼에도 민간에 대비했을 때 이직을 유도할만한 매력적인 부분들이 더 많다, 미 공군이 인력수급에서 문제를 겪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 인력들의 충분한 기술적 활용을 하기에는 충분하지가 못하다' 등이 제기되고 있는가보네. 더 나아가 팬더믹 시기엔 직업군 가릴거 없이 고소득 직종이 팬더믹 시기를 기준으로 이른 은퇴하던 것에서 공군역시 영향을 받았던 것으로 보이고.
역시 짬밥은 싫은 레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