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건 물부어 먹고

어떤건 캔으로 되있어서 불로 뎁혀먹고

요즘건 당기기만 하면 데워지고

건빵같은거도 있고

또 어떤건 그냥 차가워도 그냥 먹던데



이렇게 다양하게 만든 이유가 뭐임?

전시상황에 따라서



전황이 괜찮아서 식사추진 할수있으면 걍 밥차오고

뜨거운 물 구할상황이 안되면 당겨서 데워지는거 주고

전시상황 처참하면 건빵으로 때우고 뭐 이런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