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건 물부어 먹고 어떤건 캔으로 되있어서 불로 뎁혀먹고 요즘건 당기기만 하면 데워지고 건빵같은거도 있고 또 어떤건 그냥 차가워도 그냥 먹던데 이렇게 다양하게 만든 이유가 뭐임? 전시상황에 따라서 전황이 괜찮아서 식사추진 할수있으면 걍 밥차오고 뜨거운 물 구할상황이 안되면 당겨서 데워지는거 주고 전시상황 처참하면 건빵으로 때우고 뭐 이런식임?
개발년도 차이
똑같은거 계속 먹어서 물리면 사기 떨어지잖어
용도에 따라 단가나 부피 차이도 있고 음식 데우는거 자체가 위험한 상황에서 작전하는 인원들에겐 안 데워도 되는거 주고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