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인류애적인 차원에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등 따시고 배부르니 도덕적 허영심도 충족시켜서 그러는건지

잘 모르겠다 이거야
용서와 인내가 말처럼 쉬우면 세상에 어떤 분쟁도 없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