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현대 기술로 재현하는건 매우 쉬움
우츠강엔 다양한 탄화물이 들어있었고 도가니 제강법으로 만들어진 강철임
즉 1400도가 넘는 고온으로 철을 녹이고 만든 강철이지 뭐 엄청 특이한게 아님
단지 그 시절의 기술로 도가니가 어떻게 1400도를 버티고 또 어떻게 온도를 1400도까지 올릴수 있었는지가 관건임
도가니 제련법은 1770년경 세필드 지역에서 상업화 되기 시작했으니 다마스커스가 신기해 보일법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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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한 탄소강이랑 스펙이 비슷한데 가격은 존나게 비싸서 그냥 탄소강 도검을 쓴다고
근데 서양이 오래도록 단조를 통해 강철을 만들었는데 동양은 꽤 이른시절부터 녹은 철에 숯(탄소)와 적절한 양의 산화철을 넣어서 강철을 만들어서...
그래서 서양이 동양과 중동의 칼을 보고 많이 신기해 했음 - dc App
하지만 무늬가 이뻐서 여전히 인기는 많은 ㅋㅋ
종류가 다른 철편을 용접해서 계속 접쇠하면 무늬는 따라할수 있음ㅋㅋㅋㅋ - dc App
로마에게 물어보자 - dc App
하지만 씹창난 다마스커스 경제와 정세는 신이 와도 못살리지 - dc App
그니까 어캐 했노 시발롬아 라는 의미지?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