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가라고 하고서 거의 일주일 지나지 않았나?
아직까지도 남아있으면 진짜로 하마스 동조자가 맞든지, 하마스가 강제로 못 떠나게 막든지 둘 중 하나로 봐야 할 텐데
전자라면 말할 필요도 없고
후자라면 이건 이스라엘 입장에선 알빠노 하는 게 맞지 않음?
전쟁 상황에서 하마스가 민간인 인질로 붙잡고 지랄한다고 그거 때문에 군사행동을 아예 안 하면 그게 더 웃기는 거 아닌가
여기에서 비난받아야 할 건 이스라엘이 아니라 하마스여야지 싶은데
피난가라고 하고서 거의 일주일 지나지 않았나?
아직까지도 남아있으면 진짜로 하마스 동조자가 맞든지, 하마스가 강제로 못 떠나게 막든지 둘 중 하나로 봐야 할 텐데
전자라면 말할 필요도 없고
후자라면 이건 이스라엘 입장에선 알빠노 하는 게 맞지 않음?
전쟁 상황에서 하마스가 민간인 인질로 붙잡고 지랄한다고 그거 때문에 군사행동을 아예 안 하면 그게 더 웃기는 거 아닌가
여기에서 비난받아야 할 건 이스라엘이 아니라 하마스여야지 싶은데
근데 러시아가 저짓하면 시선이 다를거라
러시아가 저짓하면 시선이 달라지는 게 아니라 우크라를 보는 시선이 달라지겠지 민간인 방패로 세워서 러시아군 공격 막는건데
아무리 대피해라해도 남는 우크라이나인 많잖아
북괴가 남한 조질꺼라고 피난가라고 그러면 남아있다 죽은 사람들 탓임? 북괴탓이 아니고?
전시상황에서 언제부터 공격할 테니 피난가라고 충분히 경고하고서 기다렸다가 공격 개시하면 대놓고 민간인 학살하겠다고 덤비는 게 아니고서야 부수적 피해에 대해서는 비난의 여지가 별로 없지 않음?
그럼 그냥 부수적 피해라고 해야지 피난 안 가면 동조자 같은 소리는 안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