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가라고 하고서 거의 일주일 지나지 않았나?

아직까지도 남아있으면 진짜로 하마스 동조자가 맞든지, 하마스가 강제로 못 떠나게 막든지 둘 중 하나로 봐야 할 텐데

전자라면 말할 필요도 없고

후자라면 이건 이스라엘 입장에선 알빠노 하는 게 맞지 않음?


전쟁 상황에서 하마스가 민간인 인질로 붙잡고 지랄한다고 그거 때문에 군사행동을 아예 안 하면 그게 더 웃기는 거 아닌가

여기에서 비난받아야 할 건 이스라엘이 아니라 하마스여야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