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테 피에르 현재 네덜란드의 지방인 프리슬란트 출신으로 키가 2.1m가 넘었고, 자기 키만한 양손검을 휘둘렀는데 그 칼의 무게가 6kg이었다고 함 그의 칼과 뚝배기 근데 사실 6kg짜리 칼 들고 싸웠다는 건 구라고 그냥 의전용이라는 얘기도 있음 ㅎ
네덜란드라면 신빙성이 있어 ㅋㅋㅋ - dc App
당 대에는 가오가 곧 밥줄로 직행되던 시기였던지라 본인 스스로건 주변에서건 실제보다 과장되게 봤을 여지는 크긴하닌깐.
오 ㅋㅋ
키2미터면 어느정도 신빙성... 이있ㄴ아?
서양칼은 무게중심이 뒤에 있어서 언월도나 일본도랑은 휘두를때 그래도 체감 무게가 다르긴 한데 6kg이면 아무리 그래도 개에바인듯 휘두르는게 너무 느려서 공방도 안되고 바로 죽겠다...
솔직히 덩치 큰 거 고려해도 실전용으론 4kg이 마지노선 아닐까 싶더라
검도 대회 나가면 0.5kg 죽도도 속도 느려서 당한다고 속 파서 쓰는 얌생이 새끼들도 있는데 저정도면 4kg도 근력 개쩔어야 자유자재로 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