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소머리 소대가리 이런 소리 했어도
분명히 스위스 유학 / 정상회담 하면서 본 서울
이미 본 사례가 너무 많아서
중국처럼 어찌저찌 해보고싶어하는건 보임
솔직히 예전에 비해서 북한 주민들이 완전히 굶어 뒤지지는 않을 정도까진 왔거든
근데 이 이상으로 중국마냥 뛰어넘으려면 북한 시스템 자체를 해체해야한다는 결론에 깨달아버리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니 하던대로 핵이나 하자~ 싶은거지
마침 러시아가 저자세로 나오니 받아낼것도 많고
맨날 소머리 소대가리 이런 소리 했어도
분명히 스위스 유학 / 정상회담 하면서 본 서울
이미 본 사례가 너무 많아서
중국처럼 어찌저찌 해보고싶어하는건 보임
솔직히 예전에 비해서 북한 주민들이 완전히 굶어 뒤지지는 않을 정도까진 왔거든
근데 이 이상으로 중국마냥 뛰어넘으려면 북한 시스템 자체를 해체해야한다는 결론에 깨달아버리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니 하던대로 핵이나 하자~ 싶은거지
마침 러시아가 저자세로 나오니 받아낼것도 많고
10년전에 러시아가 부칸에게 굽신거린다고 군갤에서 주장했으면 720이었을텐데...
난 북괴가 김일성때 폐쇄국가화 되버린것부터 이미 돌이킬수없는 첫단추를 꿰었다고 생각함. 폐쇄국가 아니라도 세습독재 유지하는 나라들 얼마든지 있어서
사실 러시아야말로 존나 안타깝지 저거 걍 대충 저자세로만 나왔으면 저렇게 한 10만 20만 안 갈아넣고도 유럽이 알아서 발바닥 싹싹 핥았을거임 서로 윈윈하는 전략이 없던것도 아니거든 신재생으로 넘어가는 과도기를 러시아가 보조해준다->유럽이 러시아 신재생으로 넘어올수 있도록 도움 줄정도의 빚을 줘버린다->profit 문제는 "푸틴" 이 그걸 원하지 않았다는게... 거 참
문을 닫아둔채로 미국과 남한이 우리를 폭격해 죽일려고 한다. 우리는 자주를 잃으면 노예가 된다. 남한은 노예처럼 살고 있는데 우린 지상천국이다. 이걸 무려 3대동안 세습하면서 백두혈통 왕조를 이어가는 근거로 삼았는데 등등의 이야기가 문을 열게 되면 과연 이이야기가 계속 먹힐까?
너무 힘들지... 김정은도 알긴 아는거임
나는 오히려 북한이 러시아랑 거래하는게 멸망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함
그런가? 왜?
러시아한테 토사구팽당하거나 우러전에서 러시아가 패배한다면 북한의 미래는 밝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