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인간도 처음엔




한국 무기는 싸니까 팔린다, 덤을 얹어주니까 팔린다, 성능은 일본보다 뒤떨어진다, 제3세계에만 팔린다, 한국이 지금 앞서나간 것 같아도 일본이 지금이라도 제정신 차리면 금방 역전할 수 있다




이러다가 조금씩 한국 무기 뉴스가 쌓이기 시작하니까




한국 무기는 성능이 제1류 선진국보다 떨어져도 1.5류급은 되고 값도 싸고 무엇보다 판매 전략을 아주 잘 짠다. 한국 판매 전략이 글로벌 기업이면 일본은 아마추어 도때기 시장이다.




저렇게 바뀌고 폴란드 수출 터진 다음엔




한국 무기는 성능은 선진국들과 견줄만하고, 좀 떨어지는 것도 유연한 전략으로 커버할 줄 아는데 씨발 좆본은 그놈의 '좋은 것은 언젠가 인정받을 날이 온다', '입에 감 떨어지길 기다리는 지금같은 안이한 마음가짐으로 일본 방산 수출은 불가능하다'고 완전 선회함.





한국 무기 기사 마지막에 성능이 딸린다든가 수출국 리스크를 지적하는 식으로 비핀하는 글귀를 넣는 건 여전한데 엄밀히 따지면 맞말이라서 그려려니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