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데나워 정부때까지 정부 기조는 나치때 만행은 나치때 행위니 우리는 모르는거다라고 모르쇠로 일관했고


과거사 언급 자체나 청산에 대한 의지가 거의 전혀 없었음


그러다가 사회당으로 정권 바뀌고 브란트가 총리되고나서야 과거사에 대해 입을 열기 시작했는데


총리 브란트가 유대인한테 무릎꿇고 사과하고 폴란드한테 사과했을때


독일 국내에서 매국노라고 욕먹는 반응이 상당했고 지지율도 존나 떨어짐


독일 내부에서 유대인.폴란드한테 사과하는걸 매국노짓이라고 여기는 역반응이 상당했음 특히 보수층이 거의 대부분 반대


오히려 독일 내부에서 존나 반대 많던걸 브란트가 개인 독단행위로 돌발 사과한거에 가깝다는 평

근데 그 브란트는 후에 최측근 비서가 동독 슈타지에서 보낸 간첩이라는게 드러나서 그야말로 독일에서 먹을 수 있는 욕이란 욕은 다 쳐먹고 총리에서 쫓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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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건데 이거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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