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선이 2개 늘어난 점. 우크라이나에 갈 물량이 이스라엘로 가고 있다는 게 분명 악재이긴 한데.
러시아게도 안 좋은 요소가 있습니다.
핵항모 2대가 지중해에 있다는 사실. 핵항모에 탑재된 온갖 강력한 전투기들. 작전변경 엄청나다고 들었습니다. 충분히 마음만 먹으면 우크라이나 상공으로도 순식간에 갈 수 있다는 게 위협적인 요소겠군요.
2개 전선이 꽤 가까우며 핵항모 작전변경 안에 있다. 애초 이걸 파견한 이유가 주변국은 끼어들지 말라는 경고 메시지.
걍 이스라엘 사태 터지기 전에도 우크라 근처에 항모 파견하려면 얼마든지 파견할수 있었음 지금까지 암것도 안한거 보면 별 기대하면 안될걸 - dc App
진짜로 간 게 중요하잖아. 마음만 먹고 실행 안하면 말짱 도루묵.
핵항모가 진짜로 지중해에 와 있는데 러시아가 마냥 무시할 수 있을까? 우크라이나에게도 온갖 정보 지원해주는 게 수월하겠지. 북한은 뭐 한반도에 오는 것만으로도 괜히 짖었겠나?
그래봤자 중동쪽에만 개입할거라는 거임.. 러시아랑 직접 충돌해서 전쟁 나는 걸 존나게 꺼리잖아.. 그럼 어디까지 에스컬레이션 될지 모르거든. 러시아 핵이 제일 문제임 그거 때문에 러시아 본토 공습도 막고 무기 보내는 거 말곤 별 개입 안하는 거고 - dc App
정보는 통신 도감청이나 위성정보로도 충분하고 그건 항모가 어디 있든 별 상관없어요... - dc App
그냥 좋은 요소만 있는 게 아니라는 취지로 말한 거임. 핵항모 2 대가 거의 근처에 와 있는데 부담감은 있을 듯.
핵항모 2대가 지원을 위해 파견했는데 아무렇지 않다는 건 말이 안 돼지.
큰의미는 없음.....러시아도 미국이 직접 싸울 생각이 없다는건 잘 알고 있음......-,.-;;; 러시아에 손해라고 할만한게 저정도 뿐이라는거 자체가 -.-;;;;
그놈의 푸틴이 얼마나 쫄보이냐에 따라 다르겠지.
하마스와 이스라엘 전투만 없었으면 푸틴이 왈왈 짖었을 텐데.
쫄보고 뭐고 우크라이나에 갈 지원 팍 줄어든거랑 중동에 반미감정 올라오는거 보고 축제라도 벌일판임
쫄보 상관있어. 원래 독재자들은 지 목숨이 최우선임.
지 목숨 죽을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높아지는 걸 극히 싫어함
푸틴이 바보는 아니다;;; 죽을 가능성이 높아지는게 아니란거 정도는 안다..... 러시아 악재라는게 잘해봐야 푸틴 기분이 안좋아 질수 있음....이란거자너......-,.-;;; 이득은 확실한데 손해가 그정도면 -.-;;;
손해가 있다는 취지로 말한 거라고. 조금 정도는 있다고. 그래 이건 부정 안 하겠지. 너무 따지지는 마. 안 그래도 푸틴 우러 전쟁으로 스트레스가 심한데. 여기서 지 죽일 수 있는 수단이 늘어났으니 긴장은 더 심해지겠지
김정은은 뭐 진짜로 지 죽일까 봐 벙커 들어가면서 그랬겠나?
핵항모 와 있는 동안 김정은은 벙커 안에서 지냈어. 그냥 오기만 했음에도 훈련을 위해서. 걔는 진짜로 지 죽을까봐 그랬어여? 서울이 코앞인데
진지하게 따지자면 우크라이나 지원 축소로 죽을 가능성은 내려감. 항모 2대 배치하는거 따위는 무시할 수준이 맞다 게이야;;; 지금 푸틴이 동지중해 항모전단의 폭격으로 죽을 확률보다 우크라이나 드론이 모스크바까지 와서 폭격해서 죽을 가능성이 더 높을꺼다....(라지만 이것도 가능성은 뭐.......)
그냥 러시아도 손해가 있다고 믿고싶은 마음에 가져가 붙인거 이상의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푸틴이 김정은처럼 생각이상으로 공포를 느낄 수 있다는 얘기. 우리가 멋대로 판단할 수 없다만.
손해가 있다고 인정 했으면서. 왜 이번에는 믿고 싶은 마음에라고 쳐 적냐? 니는 아예 없다고 생각하냐? 난 이득도 있다만 손해도 있다는 취지였어. ㅈㄴ 따지네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