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서 돌아온 자를 의미하는 서양 전설속 괴물 이름인 제목이었는데 미국 식민지 개척자들 군대에서 복무하는 원주민 남자 얘기였음
거기 보면 주인공이 원수랑 싸울때 서로 온몸에 푹찍푹찍 하는데 고통스러워 하면서도 여기서 멈추면 죽으니까 죽기 살기로 난투극 벌이고 간신히 주인공이 상대방 제압하는데 성공하는데 옆에 수우족 지나가는거보고 끝장내지 않고 그쪽 부족이 마무리하게 냅두던거 생각남
존나 아픈데 당장 죽지는 않고 찔린 곳은 계속 피나고 끔찍할듯
급소노려서 한번에 치는게 신사적이군
그게 서로서로 난투극 벌일때는 쉽지가 않지
기사들 결투에서도 온갖 부위에 난도질하고 팔다리 썰어서 눕혀놓으면 그제서야 급소 찌르는게 가능해지지 상대도 급소 안 맞을려고 몸을 이리저리 움직여댈건데 쉬운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