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그래프나 수식으로 설명해야하는데 여기 쓰기는 힘드니까 말로 설명하자면
고소득층한테 세금 걷을수록 걔는 노동시간을 줄이겠지?? 그때 발생하는게 초과부담임
그래서 분배 빡세게 할수록 성장률이 둔화됨
그게 미국과 유럽의 차이임
유럽은 소득수준이 미국보다 한참 낮은데 분배는 잘되어있고 미국은 반대
고소득층한테 세금 걷을수록 걔는 노동시간을 줄이겠지?? 그때 발생하는게 초과부담임
그래서 분배 빡세게 할수록 성장률이 둔화됨
그게 미국과 유럽의 차이임
유럽은 소득수준이 미국보다 한참 낮은데 분배는 잘되어있고 미국은 반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대신 소득이 평등하고 그 소득을 소비에 잘써서 고소득층 저소득층 소비수준 차이가 적지
결국 소득이나 자산이나 궁극적 목표는 사람이 먹고싸는 소비수준이라서 소비수준 차이가 적을수록 평등한거임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21849
논문은 우리경제의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간의 소득격차의 확대가 가계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소득격차의 지표로써 도시근로자 가계의 소득 5분위배율을 산정하여 가계소비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소득 5분위배율의 변화는 가계소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환위기 이후 가계소비의 소득 5분위배율에 대한 탄력성은
탄력성은 -0.2 내외로 추정되었는데, 이는 소득 5분위배율이 10% 상승하면 소비는 2% 정도 감소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 논문의 분석결과,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간의 소득격차가 확대되면 가계소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계소비성향이 낮은 고소득층과 한계소비성향이 상대적으로 높은 저소득층 간의 소득불평등이 심화될수록 가계 전체의
저소득층 간의 소득불평등이 심화될수록 가계 전체의 소비성향이 낮아져 총소비를 위축시킨다는 케인즈 가설을 뒷받침하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한계소비성향=소득이 1원 늘어날때 증가하는 소비액 저소득층은 한계소비성향이 크고 고소득층은 작음 그래서 고소득층 소득이 1원줄고 저소득층 소득이 1원늘어나면 고소득층 저소득층 소비 불평등이 줄어듬
하지만 자산계급이 고착된곳은 유럽이지
ㅇㅇ 계층간 이동이 적지 대신 계층간에 먹고사는 수준 차이가 적어지지 그래서 경제학에서는 뭐가 더 좋다고 가치판단은 못함
그걸 애로우의 불가능성 정리라고함 어느정도 분배가 더 좋은지 가치판단 불가능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