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퇴물되어가던 노동가치설 우겨넣어서 언듯 논리적으로는 완벽해보이지만 기본이론 몇개만 부정해도 우르르 무너지는 이론 만든 시점에서 망조가 이미 예견된거임 결국 결론이 마르크스의 사상은 완벽하니 그냥 믿어라로 귀결되는데 그게 하나님은 존재하시니 그냥 믿어라랑 차이가 뭔데 그러니까 지식인의 아편 소리나 들으면서 망했지
그새끼 말년에 이거 쌉소리임 하고 친구한테 편지보낸거 진짜임?
평생 오락가락 하고 마적마도 많이 하던사람이라 했을수도 있고 안했을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