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를 대대 단위로 나눠놓지 말고 사단 혹은 그이상의 크기로 크기를 키워서 탄약고랑 위병소 5대기 지킨다고 근무인원 늘리지 말고 행정하는 인원도 팀하나만 크게 돌리자고
병사관리도 헌병 몰빵때리고 징계든 뭐든 헌병이 알아서 하고 출퇴근하는 직장인처럼 만들자고 하더라고 공군시스템
현재처럼 뿔뿔이 흩어놓으면 드론공격같은거에 오히려 취약하고 차라리 캠프를 크게 짓고 비싼기계를 깔아서 방어하자고 하더라고
병사관리도 헌병 몰빵때리고 징계든 뭐든 헌병이 알아서 하고 출퇴근하는 직장인처럼 만들자고 하더라고 공군시스템
현재처럼 뿔뿔이 흩어놓으면 드론공격같은거에 오히려 취약하고 차라리 캠프를 크게 짓고 비싼기계를 깔아서 방어하자고 하더라고
캠프형으로 굴리는 나라들 전시엔 다 우리처럼 쪼개서 전선에 뿌림, 우리는 늘 전시라 늘 뿌려둔다 생각하면 편함 - dc App
그 전시상태 계속 유지할 병력이 부족하니 캠프화했다가 뿌리는 작계가 맞지않나 싶음
그럼 전선이 숭숭 뚫려서 불가능함 - dc App
24시간 임무상태를 유지하는 부대들인디 캠프화를 한다는건 임무를 포기하겠다는거라 - dc App
캠프형이 전시에 부적합하긴 한데 그렇다고 기존 배치 방식을 유지할 수도 없음
현재 대대급까지 싹 뿌려버린것도 7080년대 침투사건 이후로 이렇게 된거라던데....계속 인원부족에 시달리면서 이 구조를 유지할 수 있는걸까? 전선유지하는 부대도 중대를 돌아가면서 몇개월마다 바꿔서 돌리니 하다못해 전방쪽은 대대단위는 집어치우고 연대단위로만 모아도 괜찮을꺼같은데
당장 뚫려서 개편된건데 대침투대안은 있어야지 - dc App
옛날이야 공항통해서 중국으로도 못들어왔으니 간첩들의 직접침투가 필요했지만 지금은 그냥 신분속이고 공항으로 들어오는편이 싸게 먹히는데 특수부대의 소규모 침투 막겠다고 과거방식을 유지하는게 옳은걸까? 특수부대의 대규모 후방침투는 거의 불가능할꺼고
전선이 빵꾸나면 공항으로 간첩 들어오는 수준이 아니라 무장공비들이 박격포 들고 기어들어옴 - dc App
그냥 유사시 살라미 전술, 이번 이스라엘이 당한 테러성 홀로코스트 공격 당할 위험성 감수하더라도 캠프화하는게 나음 캠프화 안하면 육군이 내부부터 붕괴될 지경인데 그건 막아야지
우리같은 경우는 캠프화가 오히려 독임 한 방에 지역 전체가 무력화돨 수 있음 그리고 유사시 전개하려면 일단위로 시간이 필요한데 우리는 분단위로 계산해야 할 걸 또 어차피 있는 부대자리 포기도 못함 결국 부하만 가중됨
니가 말하는 홀로코스트.. 이스라엘이 이번에 당한 건 민간인대상 공격이라 군부대 캠프화하고는 ㅈ도 상관없다. 그리고 지금 상태유지가 어렵다고 더 나쁜 방식으로 가는 간 미찬 짓이지. 우리가ㅜ우크라이나 주둔군이냐
한국이 기괴한 징병제를 하는 이유가 625 때문에 걸린 트라우마임. 퇴근이란 건 있을 수 없다는 말이지
그럼 당직+경계 업무를 크게 줄일수 있는데... GOP랑 해안소초는 어떻게 할려고?라고 누가 물으면 대답을 못하니까 못하는거지
나도 해안소초 출신인데 그런곳은 어쩔 수 없지 그런데 gop는 모르겠고 해안은 요즘 해경한테 짬때리는걸로 계속 바껴가고 있잖아
이미 사단직할대, 예비연대같은 경우엔 캠프화를 했다고 할수도 있음. 문제는 경계작전중인 연대/대대/중대들이니
핵맞기 딱좋아보이는데
사실 그 논리면 개전시 대한민국 공군 무력화임 그리고 해군기지도 작살나버리고 - dc App
저능아임?